![]() |
빈털터리로 쓰러진 한 인간을 벌떡 일으킨 협상법!
그 놀라운 인생역전 스토리가 생생히 펼쳐진다
‘협상’이란 무엇일까.
많은 경영서들이 협상을 싸움에 비유하곤 한다. 협상법을 이야기할 때 ‘전략’이란 단어가 숱하게 따라붙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을 따르다 보면 때때로 본의 아니게 상대를 속이거나 기만해야 할 경우도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렇게 전쟁이라도 하듯 상대 것을 빼앗아 오는 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순간의 효과가 있다고는 해도, 과연 그것이 얼마나 유지될까?
이 책 『인생을 바꾸는 더 멋진 협상』의 저자는 완전히 다른 협상법을 말한다. 그 방법은 매우 단순하다. 먼저 따뜻한 밥 한 숟갈을 내미는 것, 상대에 대한 아무 바람 없이 일단 사랑을 건네는 것. 그것뿐이다. 저기 서 있는 사람을 억지로 잡아끌어오는 게 아니라, 스스로 다가오게끔 하는 방법이다. ‘선하게 살면 좋은 일이 생긴다’라는 식의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