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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간디 해월 최시형의 삶!
'동학'의 리더로 희망을 잃고 떠돌던 백성들의 등불이 되어 준 해월 최시형의 평전 『새로운 세상을 꿈꾼 해월 최시형』. 기울어가는 조선을 바로 세우고자 백성들을 일깨우고, 외세의 침략을 막기 위해 의연하게 목숨을 던진 최시형의 삶을 담았다.
어린 시절 내내 궁핍과 외로움의 삶을 살았던 최시형은 최제우의 죽음이후 동학의 명맥을 이어갔다. 부패한 조선왕조에 항거해 평등과 주체적인 삶을 가르쳤으며, 백성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꿈꿨다. 1894년 일어난 동학 혁명의 정신적인 지주로 혁명이 실패로 끝난 그해 7월 처형되었다.
이 책은 근대조선이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기까지 민족이 어떻게 하면 평화롭게 잘 살 수 있는지 보여 준 지도자 최시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동학 혁명은 보수도 아닌, 진보도 아닌 새로운 세상을 향한 열망일 뿐이라고 말한다. 해월 최시형의 평전을 통해 그에 대한 역사적 오류를 바로잡고, 동학을 통해 인간의 휴머니즘 그리고 자연과 생생한 역사를 만들려 했던 최시형의 삶을 그려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