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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적 사고』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의 이명박 집권기 동안 저자 윤여일이 쓰고 번역하고 비평한 글들을 모은 평론집이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저자가 경험하고 느낀 상황 속에서 쓰인 글들이다. 저자는 다케우치 요시미의 “올바로 볼 수 있는 것은 자신이 달리지 않는 까닭이다.”라는 문장을 인용하며, 상황 속으로 진입하면 오류의 위험을 무릅써야 하지만 그만큼 사고는 자신의 처한 현실의 모순과 겹쳐 단단해질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사상은 다른 사회의 타자에게도 가닿을 수 있도록 발효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으로 지난 5년을 되돌아보며 독자와 문제의식을 공유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