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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뒤흔든 뇌물사건들을 파헤치다!
『조선은 뇌물천하였다』는 조선시대의 뇌물 세태를 통해 조선의 정치 사회사를 살펴 본 책이다. 청탁이나 뇌물 제공 등으로 부정한 목적을 달성하려는 이들이 이 책을 통해 반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저자의 의도를 담았다. 본문은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토대로 하였으며, 조선시대에서도 특히 조선 초기, 태조부터 성종시대를 집중 조명하며 뇌물을 받은 이와 뇌물을 바친 이가 누구인지 파헤쳤다. 더불어 인사 청탁이나 군대 징집 면제, 세금 감면 등 다양한 이유로 뇌물을 바쳤던 이들의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뇌물비리가 만연하게 된 원인을 밝히고자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