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배를 만든 이야기!”
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세계와 교류했던 진취적인 우리 역사와 열린 가치관을 알려 주는 역사 동화이다. 이번에 출간된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은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여섯 번째 책으로, 조선 소년 정원이와 유구에서 온 소년 파지가 배를 만들고 놀면서 친구가 되는 이야기다. 왜구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조선술이 필요했던 조선 초기, 두 소년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 속에서 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함께 배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