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식 삶의 새로운 영역을 소개하는 책!
영국 토박이였던 저자 헬렌 러셀이 남편 레고맨을 따라 덴마크로 이주하면서 직접 겪은 체험을 담은 책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덴마크 사람들』. 가볍고 재치 있는 문장을 통해 덴마크 이주민으로서 겪었던 시행착오 등의 에피소드로 더 현장감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덴마크가 특별한 이유를 설명해줄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취재하고 덴마크 이웃들의 삶의 만족도와 행복도를 조사했고 음식, 교육, 인테리어, 생활 관습을 비롯하여 세금, 얀트의 법칙(Jante’s Law), 요리법, 복지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덴마크 생활 전반의 정보를 잔뜩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