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27) |
| 18,0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12,800원 | 13,000원 |
“내 얼굴에 새겨진 운명을 읽어라!”
쉽고 재미있는 관상학 입문서, 《내 관상은 내가 본다》
《내 관상은 내가 본다》(이하 ‘내관내본’)는 얼굴 전체의 형상이나 이목구비, 손발을 비롯한 신체의 형태와 생김새를 보고 그 사람의 운명을 예측하는 운명학인 관상학을 초보자들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셀프 관상학 입문서다.
좋은 관상을 타고난 사람도, 좋지 못한 관상을 가진 사람도 모두 자기 관상을 스스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어떤 관상이 좋고 나쁜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자신이 가진 좋은 관상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할 수 없다. 또한, 좋지 않은 관상을 보완할 방법을 영영 모른 채 부족한 관상을 갖고 살아가게 된다. 관상학의 기초를 한 권에 체계적으로 정리한 ‘내관내본’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읽고 나면 자신의 관상을 혼자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의 관상을 간명하고 그이의 운명도 상담해줄 수 있다.
‘내관내본’은 운명학 입문자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인 ‘내 운명은 내가 본다’(이하 ‘내운내본’) 시리즈 중 하나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볼 줄 알게 되면 다가올 미래에 대한 걱정과 근심에서 벗어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얻게 된다. ‘내운내본’은 관상학 이외에도 타로카드, 주역, 손금, 사주, 점성학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운명학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