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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관계를 유지하는 설득의 기술!
이 책은 사내정치를 이기는 '소통의 정치'를 이야기한다. 조직의 대립적인 견해와 경쟁적인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설득의 정치력을 소개한다. UCLA 경영학 교수인 저자는 유쾌한 설득의 정치학을 제안한다. 그는 설득력이란 단지 수사와 논리로 무장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교묘한 말솜씨로는 일회적 설득밖에 얻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가벼운 말의 성찬이 아니라 각자와 모두에게 최선의 선택을 설득하고, 그에 기꺼이 설복당할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하는 소위 '설득의 정치력'을 자세히 설명한다. 먼저 조직을 바르게 이끌 수 있는 '설득과 양보의 관계' 구축이야말로 진정한 설득력의 요체임을 밝힌다.
그런 다음 인간 본성을 철저히 이해하고 수면 아래 감춰진 진실을 읽으라고 조언한다. 특히 실천적 방안으로 '직설화법'의 문화, 효율적인 피드백, 평등한 상부상조 관계 등을 제시한다. 조직 생활에서 사소한 관계와 순간이 얼마나 중요하고, 어떻게 이들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font color="1e90ff"〉☞〈/font〉 이 책의 독서 포인트!
거짓과 기만으로 상대를 속이고 설복시키는 '경쟁의 정치'가 아니라, 부조리를 이겨내고 조직 효율과 인간성을 보존하는 '관계의 정치'를 강조한다. 조직 내 비효율을 양산하고 신뢰를 무너뜨리는 사내정치를 뛰어넘어 지속가능한 설득 관계를 맺는 기술을 알려준다.
〈font color="ff69b4"〉▶〈/font〉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맥킨지 어워드〉를 수상하였고, 〈미국출판협회 올해의 경영서적상〉을 수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