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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굿 윌 헌팅
2016년 드라마/코미디 분야 3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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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빙 : 이탈리아어
    자막 : 한국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화면비 : 1.85:1 / 아나몰픽와이드스크린
    오디오 : 5.1 Dolby Digital
    상영시간 : 총 127분

    :::스페셜피쳐
    'AUDIO COMMENTARY WITH DIRECTOR GUS VAN SANT, MATT DAMON AND BEN AFFLECK OFF
    REFLECTION ON A JOURNEY: GOOD WILL HUNTING 15 YEARS LATER
    -THE EAR OF GOOD WILL HUNTING (14분 27초)
    -CAST AND CREW SPOTLIGHT (34분 15초)
    -ACADEMY AWARDS®: A WINNING SEASON (4분 42초)
    -LIFE GOES ON (8분 49초)
    MATT DAMON REMEMBERS GOOD WILL HUNTING (16분 46초)

    :::줄거리
    그의 생애 처음으로 인생의 등대를 만난다!
    두남자가 열어가는 감동의 세상
    윌 헌팅(Will Hunting: 매트 데이몬 분)은 20년을 살아오면서 누구의 간섭도 받아본 적이 없었다. 그러한 그도 결코 우습게 상대하지 못할 인생의 스승을 만나게 된다. 보스톤 남쪽의 빈민 거주지역에서 살고 있는 노동자계층의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윌은 비천한 일을 살며 산다. 윌은 MIT 공대에서 교실 바닥 청소 일을 할 때 말곤 대학교 정문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다. 그러나 노벨상을 수상한 교수들조차 혀를 내두를 만큼 어려운 문제들을 싱거울 정도로 간단하게 풀어버린다. 그러나 그토록 머리가 비상한 윌도 어쩌지 못 하는 게 한 가지 있다. 폭행죄로 재판을 받게된 윌은 수감될 위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윌의 유일한 희망은 심리한 교수인 숀 맥과이어(Sean McGuire: 로빈 윌리암스)이다. 숀은 윌이 가진 내면의 아픔에 깊은 애정을 갖고 관찰하면서 윌에게 인생과 투쟁하기 위해 필요한 지혜를 가르쳐 준다.


    감독
    구스 반 산트 (Gus Van Sant)

    작품 : 보스(2011) , 레스트리스(2011) 등
    수상 : 2008년 73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 수상

    로드 아일랜드 디자인학교에서 학위를 받은 후, 헐리웃으로 옮겨와 컬트와 고전인 < The Groove Tube>를 만든 켄샤프리오와 함께 일하면서 단편독립영화인 <헐리웃에 사는 엘리스 Alice In Hollywood>를 만들었다. 그는 1987년 독립영화/실험 부문 La영화 비평가상을 받은 <말라 노체>로 관객과 비평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으며, 그와 다니엘 요스트가 공동감독/각본을 맡고, 멧 딜런, 켈리 린치가 주연한 <드럭스토우 카우보이>는 1989년 미국 영화 평론가 협회로부터 작품상, 각본상, 감독상을, 1989년 펜 문학상의 각본상을, 1990년 독립정신상의 각본상을 받는 등 여러부분에서 많은 상을 받았다. 그는 <아이다 호>로 독립정신상에서 각본상, 남우주연상, 음악상을 수상하였고, 베니스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조이스 메이나드의 책을 근거로, 조그만 마을의 야심찬 TV리포터가 10대 청소년(케이시 어플렉, 조아킨 피닉스)을 꼬드겨 그녀의 남편 멧 딜런을 살해한 니콜 키드만이 주연하는 <투 다이 포>는 블랙코미디로서 골든 글로브상을 받았고, 1995년에는 깐느와 토론토 영화제에서 상영되기도 하였다. <굿 윌 헌팅>으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배우
    로빈 윌리엄스 (Robin Williams)

    작품 : 더 빅 웨딩(2012) , 해피 피트 2(2011)등
    수상 : 2007년 50회 샌프란시스코 국제 영화제 피터 제이 오언스 상 수상

    평단의 관점이 어떤지는 명백하다. 그는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 그래미상, 에미상을 휩쓸며 수많은 출연작만큼 다양하고 인상적인 역할을 연기한 배우다. 「모크 앤 민디(1984)」, 「가프(1982)」, 「모스크바에서 온 사나이(1984)」, 「굿모닝 베트남(1987)」, 「죽은 시인의 사회(1989)」, 「사랑의 기적(1990)」, 「피셔 킹(1997)」, 「미세스 다웃파이어(1993)」, 「굿 윌 헌팅(1997)」, 「로봇(2005)」, 「해피 피트(2006)」 등이 그의 출연작이다. 로빈 윌리엄스는 무엇보다 코미디의 천재다. 그의 정신은 전기처럼 번득이며 순식간에 엉뚱하고 서로 무관한 것들을 이어붙인다.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혈기왕성한 그의 위트는 수비적인 상대 배우와 게으른 관객에게 총공세를 가한다. 그러나 전설의 핵심은 끊임없이 쏟아 내는 풍자와 모사다. 미시건과 노스 캘리포니아에서 성장한 그에게는 사람들을 웃기는 타고난 재주가 있었다. 조너선 윈터스를 모델로 한 즉흥연기 스타일과 완벽한 모방을 위해 끊임없이 캐릭터 유형을 저장해두는 윌리엄스는, 줄리어드를 거쳐 간 후 토픽 뉴스를 이용하여 걸어 다니는 코미디 쇼가 되었다. 끊임없이 일하려는 의지는 그를 텔레비전과 영화 그리고 연극에서까지 널리 인정받는 배우로 만들었다.




    뚱뚱한 가슴과 과장된 제스처와 사람 좋은 미소를 지닌 털북숭이 사내로서는 나쁘지 않은 결실이다. 이상하게도 그는 코믹한 역할에서는 깨끗하게 면도를 하고 진지한 역할에서는 수염을 잔뜩 기르고 연기한다. 윌리엄스는 잘 알려진 박애주의자이자 미국 민주당의 지지자이기도 하다. 이라크 전쟁에 대한 반대를 거리낌 없이 표현하면서도 미국 군대를 위한 위문 활동도 꾸준하게 해 왔다. 또한 코카인과 알코올 중독을 이겨 내기 위해 힘겹게 싸운 일로도 유명하며 텔레비전 방송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맷 데이먼 (Matt Damon)

    작품 : 라디오맨(2012), 컨트롤러 (2011), 그린 존 (2010) 등
    수상 : 1998년 5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각본상 수상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서 태어난 맷 데이먼의 영화데뷔작은 「미스틱 피자(1988)」인데, 거기서 비슷하게 막 발돋움하던 스타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작은 역할을 맡았다. 작은 역할들을 통해 꾸준히 성공의 길을 밟아가던 그는 졸업을 얼마 앞두고 하버드 대학을 떠났다. 이런 결정은 헤로인 중독의 걸프전 참전용사를 연기한 「커리지 언더 파이어(1996)」에서 호평을 받음으로써 그만한 가치가 있는 도박이었음을 증명했다. 그러나 그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영화는 벤 애플렉과 함께 직접 대본을 쓰고 함께 출연한 「굿 윌 헌팅(1997)」이었다. 그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고 남우주연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 성공에 이어 데이먼과 애플렉은 텔레비전 프로그램 「프로젝트 그린라이트(2001)」를 제작했는데, 그것은 경험이 없는 감독들에게 독립영화계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였다. 데이먼은 계속해서 「라이언 일병 구하기(1998)」와 「리플리(1999)」 등 호평과 상업적 성공을 모두 이끌어낸 영화들에 출연했다. 또한 그는 스티븐 소더버그와 케빈 스미스, 구스 반 산트, 테리 길리엄 같은 존경 받는 감독들의 좀 더 규모가 작은 영화들에서도 역할을 맡았다. 「본 아이덴티티(2002)」와 그 속편 「본 슈프리머시(2004)」의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 도망중인 훈련된 살인기계 제이슨 본 역으로 그는 블록버스터의 영역에도 발을 들여놓았다.

    그 후 조지 클루니와 함께 출연한 「시리아나(2005)」에서 갈등에 빠진 컨설턴트 역으로 다시 독립영화의 영역으로 돌아왔는데, 클루니는 「오션스 일레븐(2001)」과 그 속편에서도 함께 작업했고 데이먼이 출연한 「컨페션(2002)」을 감독하기도 했다. 데이먼이 선한 역과 악역을 번갈아가며 연기한 적이 많았던 점을 감안하면, 마틴 스콜세즈 감독의 「디파티드(2006)」에서 경찰로 위장한 범죄자 콜린 설리번은 그에게 가장 이상적인 역할이라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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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sc : 1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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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영시간 - 127분
      자막 - 한국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화면비율 - 1.85:1 Anamorphic Widescreen
      오디오 - 영어 5.1 Dolby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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