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북펀드는 출판사 요청에 따라 출판사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베스트셀러 <유물멍> 그 두 번째 이야기
<유물멍: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
애착 유물 이야기
"나 이런 거 좋아하네?”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이 있나요? 여행에서 사 온 마그넷, 친구가 그려준 캐리커처, 머리맡에 둔 인형처럼 마음 한 곳에 자리 잡은 물건들이요.
국립중앙박물관에도 이런 유물들이 있습니다. 반질반질 손때가 탄 수탉 모양 연적, 고민 상담 전문 석인상, 눈이 마주치면 씩 웃어 보이는 도깨비 기와 앞에서 사람들은 남몰래 인사를 건네곤 하지요.
<유물멍: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은 국립중앙박물관 「유물멍 원고 공모전-취향 저격 유물」에서 찾아낸 100가지 시선을 공개합니다. 325명 수집가의 5만 점 기증품 중 관람객과 큐레이터가 찾은 단 하나는 무엇일까요? 그들과 관람객이 나눈 마음속 이야기는 어떤 모습일까요?
페이지마다 무엇을 만날까 설렘이 가득하도록 정성을 더했습니다. 알면 더 정겨운 큐레이터들의 박물관 뒷이야기와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옛 주인들의 한마디도 담았습니다. 밤하늘 별처럼 빛나는 백 가지 취향 속에서 눈에 들고, 마음에 드는 나만의 물건을 찾아보세요.
1. 5가지 마음으로 엮은 국립중앙박물관의 100가지 유물 사진 & 이야기
2. 하얀 밤, 까만 밤 유물 책갈피 1종 랜덤 증정
3. 행운과 수호의 의미를 담은 알라딘 펀딩 한정 유물 뱃지 2종


프롤로그
1. 자꾸 생각나는 너
2. 곁에 두고 바라보고 싶은 것
3. 닮고 싶은 단정함
4. 손끝으로 빚어낸 화려함
5. 오래 남기고 싶은 것들
부록1. 사랑하면 알게 되는 것들_큐레이터와의 만남
선비의 작은 샘, 연적
시간의 결을 만나다, 조선 목가구
무심한 아름다움, 기와
그림 속에 담긴 좋아하는 마음
부록2. 마음을 건네다_기증자 이야기
부록3. 유물 정보 모음
“좋은 것을 사게 되면 머리맡에 놓고 자다가 한밤중에 일어나 불빛에 비추어 보곤 했는데 보통 보름가량은 흥분으로 잠을 설치곤 했다.”
“고요한 정신으로 도자기를 한참 쳐다보게 되면 존경하는 마음마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 수집가의 말 중에서
이 개구리 연적의 주인은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왠지 사랑방에 앉아 진지하게 글을 쓰기보다는
이 귀여운 개구리와 시간을 보내는 걸 더 즐겼을 것만 같습니다.
- 사랑방 손님과 개구리 <백자 동화 개구리모양 연적>
- 법고대적 사고: 내 자리에서 어깨 펴고 <법고대>
- YOUR IDOL <이항복 초상>

1. 20,700원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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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북펀드 굿즈가 포함된 구성에 펀딩하셔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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