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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중 (마감 2026-05-05, 출간예정 2026-05-20)

* 본 북펀드는 출판사 요청에 따라 출판사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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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엉뚱하고도 유쾌한 모험 속으로 독자들을 단숨에 끌어들이다.” -<북리스트>
“모든 독자는 스텔라나 메리골드 같은 자매를 갖고 싶을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1.
우리 집에도 옆집에도 있는 현실 자매 이야기
- “엄마! 난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어!”
- “언니는 뭐, 나보다 힘 좀 세다고 맨날 괴롭히고 때리고...!”


누가 싸움 구경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했던가?
하루에도 몇 번씩 티격태격 다투며 쟁쟁대는 소리를 들어봤다면,
과연 그렇다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 집 아이들만 유별나서 그런 게 아니라
옆집도, 윗집도 매일 치르는 우당탕탕 ‘격투’이기에
‘다 그러면서 크는 거지.’라며 위로 아닌 위로로
눈을 질끈 감고 귀를 틀어막는다.

#2.
신통방통한 신화적 존재, 세상에 없는 유니콘 같은 자매 이야기
- 거짓말! 이런 자매가 세상에 있다고?


1> 시작부터 남다른 그들의 첫 만남!
사람인지 이불 더미인지 분간하기도 어려운
갓 태어난 아기를 작은 품에 안고,
언니가 속삭인다.

“난 스텔라야. 네 언니지. 내가 아는 비밀들을 다 말해 줄게.
아무한테도 안 하는 얘기인데, 너한테는
다 말해 줄 거야. 아주 오래오래.” -본문 중에서


2> 스텔라와 메리골드, 자매로 산다는 건...!
엉뚱하고 짓궂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메리골드의 언니로 산다는 건
하늘이 내려 준 행운이 아닐까?
아니,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전적으로 나만 믿어 주고,
엄마 아빠보다 더 의지할 수 있는 스텔라가 언니라는 건
하늘이 내려 준 행운이다!

메리골드 : 언니 없이 일본 안 가.
스텔라 : 알지. 우리 다 같이 갈 거야.
메리골드 : 응, 그런데 엄마랑 아빠는 빼고. 언니랑 나, 딱 둘만! -본문 중에서


3> 위기 앞에서 더욱 빛나는 자매의 동맹!
언니를 위해서라면, 상대가 누구든 자비란 없다.
전학생에게 단짝 친구를 빼앗기고 속상해하는 스텔라에게
메리골드는 단호하게 외친다.

“그럼 그 언니를 혼내 줘!” -본문 중에서

동생을 위해서라면, 이 한 몸 아깝지 않는다.
상상 속 역할극 상황이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만큼은 현실보다 더 ‘찐’이다.

“아냐, 너 배고프잖아! 그런데 아닌 척하는 거지?
안 그러면 내가 꽁꽁 언 지하실에서 감자를 가져와 수프를 끓여야 하니까!” -본문 중에서


4> 자매가 함께라면 사소한 일상조차 특별하다!
사소한 일상조차 둘만의 은밀한 비밀로 만드는 마법,
그 정답은......

“아이들과 이야기의 세계를 누구보다 잘 알았던 로어 시걸에게 이 책을 전합니다.” -헌사




책 속에서

“옛날에는 집을 지을 때, 신비한 방을 꼭 하나씩 만들었어. 집에서 딱 한 군데만 말이야. 운 좋게도 여기 반쪽 집에선 화장실이 바로 그 방이야.” -p.25

메리골드는 빈스프라우트 유치원에 다녀요. 그런데 매일 다니지는 않아요. 유치원에 있으면 집에 가고 싶었고, 집에 있으면 유치원에 가고 싶었지요. 메리골드는 원래 그런 아이였어요. -p.59

“일본에 간다면 로켓을 타자. 비행기보다 더 빠를 테니까.” 잠시 후, 스텔라가 낮게 ‘우우웅—’ 소리를 냈어요. -p.66

“우리가 아주 작아져서 물 빠지는 구멍으로 쏙 내려갈 수도 있어.” -p.101

작가 소개

글 | 애니 배로우스

196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태어나고 샌프란시스코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 대부분의 시간을 도서관에서 보냈으며, 도서관에 더 오래 머물고 싶어 열두 살부터 책 정리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정도로 책을 좋아했다. UC 버클리에서 중세사를 전공했지만 책을 많이 읽고 싶어서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밀스 칼리지에서 창작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이를 낳고 작가의 길로 들어섰으며, 『아이비와 빈이 만났을 때』는 <뉴욕타임스>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으며 넷플릭스에서 영화로 방영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베스트셀러 소설 『건지 감자껍질 파이 북클럽』, 그림책 『닮았어!』 등이 있으며, 사랑스럽고 특별한 자매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화 『스텔라와 메리골드 -우리 둘만 아는 이야기』는 <아마존>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그녀는 가족과 함께, 그리고 뒷마당 창고 아래에 사는 정체불명의 생명체와 함께 캘리포니아 북부에 살고 있다.


그림 | 소피 블랙올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나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50권이 넘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는 동안 두 번의 칼데콧상과 <뉴욕타임스> 최고의 일러스트상을 다섯 번이나 받았다. 『스텔라와 메리골드 -우리 둘만 아는 이야기』는 애니 배로우스와 함께한 두 번째 작업이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으며, 남편과 함께 캐츠킬 산맥에서 어린이책 커뮤니티 휴양 시설인 밀크우드 팜을 운영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린 책으로 『위니를 찾아서』 『안녕, 나의 등대』 『내가 아는 기쁨의 이름들』 『스텔라와 메리골드 -우리 둘만 아는 이야기』 등이 있다.


옮김 | 김예원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영어권 문화 속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마음에 닿는 따뜻한 이야기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좋은 책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긴다. 옮긴 책으로 장편동화 『똥퍼맨의 열 번째 실수』 『체리홀에서 생긴 수상한 일』 『스텔라와 메리골드 -우리 둘만 아는 이야기』, 그래픽노블 『오아시스』 등이 있다.

도서 정보



도서명: <스텔라와 메리골드 - 우리 둘만 아는 이야기>

- 주제 분류: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1~2학년 > 동화/명작/고전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외국 창작 동화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가족 이야기

- 지은이: 애니 배로우스 글, 소피 블랙올 그림
- 옮긴이: 김예원
- 펴낸곳: 보물창고
- 출간일: 2026년 6월 10일
- 판형: 152*208mm / 112쪽 / 4도 / 양장
- 정가: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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