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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200원, 16권 펀딩 / 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 중 (마감 2026-03-18, 출간예정 2026-03-25)

* 본 북펀드는 출판사 요청에 따라 출판사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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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부커상 후보에 네 번이나 이름을 올린 영문학의 거장 콜럼 토빈의 대표작
시간이 흐를수록 재발견되는 우리 시대의 새 고전이자 아일랜드 문학의 정수


“이언 매큐언의 『속죄』가 그랬듯, 이 책이 콜럼 토빈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다.” 영국 펭귄 출판사의 예언은 곧 현실이 됐다. 2009년 출간한 『브루클린』은 곧바로 부커상과 국제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오르고 코스타 문학상을 석권했다. 2016년에는 동명의 영화로 각색되어 관객을 만났고, ‘21세기 최고의 책’(2019)과 ‘지난 25년간 최고의 소설’(2025)에 선정되는 등 지난 15년간 끊임없이 재발견되며 대중성과 문학성을 동시에 거머쥔 ‘모던 클래식’의 반열에 올랐다.

소설은 1950년대, 가난한 아일랜드 소도시에서 일자리를 찾지 못해 미국 뉴욕으로 떠나게 된 소녀 아일리시의 삶을 조명한다. 낯선 브루클린의 백화점 점원으로 일하며 지독한 향수와 외로움을 견디던 그녀는, 어느 날 고향에서 날아든 가족의 비보를 듣고 다시 한번 대서양을 건너 고향으로 향한다. 익숙하고 안락한 고향에 머물까, 아니면 불안하지만 미래를 꿈꾸던 브루클린으로 돌아갈까. 아일리시는 선택의 기로에서 망설이고 방황하고 고민한다.

우리는 어떤 선택 앞에서 망설이거나 주저하는 자신을 탓하기 바쁘다. 그러나 『브루클린』은 살면서 마주하는 불안과 서툰 모습들이 결코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고 말한다.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한 채 서성이다 마침내 머물 곳을 스스로 결정하는 아일리시의 여정은 끝없이 밀어닥치는 고난이라는 파도에 흔들릴지언정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성장의 본질이자 삶 그 자체라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운다. 그렇게 인생이란 바다에 표류하며 저마다의 닻을 내릴 곳을 찾는 모두에게 나침반이 되어줄 작품이 우리 앞에 도착했다.



출판사 서평

“위대한 현대소설 목록에서
콜럼 토빈을 빼는 건 범죄에 가깝다”(선데이 타임스)

★유지혜·김서해·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추천!
★시간이 흐를수록 재발견되는 콜럼 토빈의 대표작


-2009 코스타 문학상 수상작
-2009 부커상 후보작
-2011 국제 더블린 문학상 최종 후보작
-2012 ‘21세기 최고의 역사소설’(옵서버)
-2015 영화 <브루클린> 개봉(오스카상 3개 부문 노미네이트)
-2019 ‘21세기 최고의 소설’(가디언)
-2025 ‘지난 25년간 최고의 책’(선데이 타임스)

“이언 매큐언의 『속죄』가 그랬듯,
이 책이 콜럼 토빈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다.”


영국 펭귄 출판사는 『브루클린』을 출간하며 이같이 강렬한 선언으로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 이 예언은 머지않아 현실이 됐다. 소설이 출간한 2009년 그해 부커상 후보에 올랐고, 2011년 국제 더블린 문학상 최종 후보로 지명됐다. 그 정점은 코스타 문학상 석권이었다. 부커상과 함께 영국의 양대 문학상으로 꼽히던 코스타 문학상은 가능한 많은 독자에게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별하여 주어졌다. 즉,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를 충족했다는 확실한 증명인 셈이다.

“동시대 아일랜드 작가 중 최고”(가디언)라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메이저 문학상과 인연이 적었던 콜럼 토빈은 『브루클린』을 발판 삼아 단숨에 국제적 작가로 발돋움했다. 2015년 토빈이 각색에 참여한 영화 <브루클린>이 관객을 만났고, 영화는 이듬해 각색상을 포함해 오스카상 3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에는 ‘21세기 최고의 역사소설’ ‘21세기 최고의 소설’ ‘지난 25년간 최고의 책’에 선정되는 등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15년간 끊임없이 재발견되며 이 시대의 모던 클래식으로 자리를 잡았다.

클레어 키건과 샐리 루니가 세계의 주목을 받기 훨씬 전부터
국제적인 명성을 쌓으며 길을 낸 아일랜드 문학의 거장


지금 독자들은 아일랜드 문학의 대표 작가로 클레어 키건과 샐리 루니에 주목한다. 하지만 이들이 세계 무대의 중심에 발을 내딛기 한참 전부터, 아일랜드 문학이 세계로 뻗어나갈 길을 만든 이가 있으니 바로 콜럼 토빈이다. 1990년 첫 소설을 발표한 그는 35년이 넘는 자신의 문학 여정 동안 부커상 최종 후보에 네 번 이름을 올렸고, 그중 최종 후보에 세 번 지명되었을 만큼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해 왔다. 콜럼 토빈의 신간이 출간될 때면 서점마다 특별 매대가 꾸려질 만큼 그는 ‘믿고 보는 작가’로 통한다.
콜럼 토빈의 명성과 인기는 현재진행형이다. 2021년에는 작가의 전 생애에 걸친 문학적 성취를 기리는 데이비드 코헨 문학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국예술위원회가 2년마다 단 한 명의 작가에게만 수여하며, 윌리엄 트레버(1999)와 줄리언 반스(2011)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거장들이 거쳐 간 이 자리에 이름을 올림으로써 그는 현존하는 영문학 거장으로서 자신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2022년에는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계관 작가(Laureate for Irish Fiction)’로 추대되며 명실공히 국가를 대표하는 작가로서 인정받았다.

익숙한 곳에 머물러도 낯선 곳에 발을 내디뎌도
우리는 언제나 조금은 이방인이 된다


1950년대 아일랜드의 작은 소도시 에니스코시, 그곳에서 미래를 꿈꿀 수 없던 소녀 아일리시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대서양을 건너 뉴욕으로 향한다. 브루클린의 한 백화점에서 점원으로 일하며 그녀가 마주한 것은 화려한 기회가 아닌 지독한 향수와 외로움뿐이었다. 낯선 환경과 차가운 시선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던 어느 날, 이탈리아계 청년 토니가 그녀의 삶에 들어온다. 그렇게 처음으로 미국에서의 미래를 그리던 행복도 잠시, 고향에서 날아든 한 통의 소식은 그녀의 삶을 통째로 흔들어 놓는다.
다시 대서양을 건너 돌아간 고향 에니스코시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그녀의 마음을 흔든다. 익숙한 거리와 그리웠던 가족, 뉴욕에서는 가질 수 없었던 안정적인 직업과 평온한 미래를 약속하는 새로운 남자까지. 이제 이곳에서 그녀는 더 이상 방황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브루클린에는 그녀가 스스로 일궈낸 사랑과 간절한 약속이 남아 있다. 익숙하고 평온한 이곳에 남을 것인가, 아니면 불안하되 꿈꾸는 미래가 있던 그곳으로 돌아갈 것인가. 앞날을 결정지을 기로 앞에서 아일리시는 망설이고 또 방황한다.

마음 둘 곳 하나 없이 표류해 본 사람들은 알고 있다
인생이란 바다에선 스스로 닻을 내려야만 한다는 것을


아일리시가 출발지와 도착지 두 세계 사이에서 어느 쪽도 ‘내 집’이라 여기지 못한 채 헤매는 순간 긴장감은 최고조에 이른다. 가족을 등지고 기약 없는 미래를 선택했다는 부채감, 그리고 그 결과 떠안게 된 지독한 고립감은 아일리시를 끊임없이 뒤흔든다. 갈림길 앞에서 주춤거리는 자신을 탓하며 완벽한 정답을 찾으려 애쓰지만, 어디에도 매끈한 확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일리시가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는 시간을 잘못처럼 여기는 건, 그녀 역시 뭇사람처럼 망설이는 과정 자체를 부끄러워하며 자신을 다그쳐 온 탓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무엇이 옳은지 알 수 없는 막막함 속에서, 마침내 아일리시는 또 한 걸음을 앞으로 내디딘다. 소설은 명쾌한 해답을 얻어내는 과정 대신 고뇌와 정적을 통과하며 끝내 자신이 나아갈 곳을 직접 결정하는 순간을 비춘다. 누군가의 기대에 떠밀려서가 아니라, 서툴지언정 자기 미래를 스스로 결정하려는 그 간절한 안간힘이 비로소 한 사람을 성장시킨다. 이 소설이 출간 후 지금까지 내내 독자의 사랑을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인생이라는 막막한 바다에서 저마다의 자리를 찾기 위해 분투하는 우리의 모습과 닮았기에, 이 소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손에서 멀어지지 않을 것이다.

추천사

이토록 차분하고 평온한 글이 독자를 얼얼하게 끌어당길 수 있는 건 이 소설이 뼈아픈 침묵과 인내로 빽빽하게 차 있기 때문이다. 콜럼 토빈의 『브루클린』은 모든 게 처음인 타지와 전과 달라진 고향, 두 세계를 겪는 이방인의 두 겹의 감정을 정교하게 좇으며 그 삶의 초상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토빈은 의무감과 외로움, 들뜸과 공허, 낯섦과 지겨움, 슬픔과 자유, 사랑과 미래 같은 그럴듯한 쌍, 실은 전혀 짝이 맞지 않는 것들을 삶의 저울 양 끝에 올려두고 팽팽하고도 애달픈 균형을 제시한다. 인생이 원래 그런 비겁한 선택지의 바다라는 듯이. 누구나 살면서 많은 것을 놓치고 잃을 수밖에 없지만 어떻게든 항로를 정해야 한다는 듯이. 흔들리는 파도 위에서 우리는 모두 끔찍한 멀미를 견디고 있다는 듯이. 다만 토빈은 손에 쥔 것을 너무 쉽게 놓지는 말라고, 은근한 격려를 건넨다.
김서해(소설가, 『여름은 고작 계절』 저자)

숨 막히게 아름다운 이 소설은 간결한 문체로 독자를 이야기의 한복판으로 단숨에 빠져들게 만든다.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소설가, 『올리브 키터리지』 저자)

콜럼 토빈은 그야말로, 살아 있는 세계 최고의 소설가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
보스턴 글로브

극적 장치 없이도 독자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다. 거장의 솜씨란 바로 이런 것이다.
북 마크스

문장 하나하나 제자리에 놓이지 않은 게 없다. 지금까지 토빈이 쓴 소설 중 단연 최고다.
아이리시 타임스

우리 삶이 어떻게 소리 없이, 뜻하지 않게, 돌이킬 수 없이 잘못될 수 있는지 말하는 너무나도 완벽한 심리적 리얼리즘.
데일리 메일

콜럼 토빈을 읽는 것은 한 번씩 작은 붓질을 거듭해 갑자기 충격적인 효과를 주는 그림을 완성하는 화가를 보는 것과 같다. 인간적인 깊이로 가득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능숙한 솜씨로 짜여 있다.
선데이 타임스

오늘날의 최고 걸작. 단어 하나하나가 완벽하게 선택되어 있다.
런던 페이퍼

탁월한 기술과 억제, 은밀하게 박아 넣은 명랑함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독자의 인생에서 쉽게 떠나지 않을 것이다. 『브루클린』은 헨리 제임스의 『여인의 초상』과 견줄 만하다.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러먼트

토빈은 말해지지 않는 감정을 낚아 올리는 전문가이자 인내심 많은 어부다.
뉴욕타임스

책 속에서

이 집에는 이미 슬픔이 충분히 고여 있었다. 어쩌면 그녀가 짐작한 것보다 슬픔이 더 많을지도 몰랐다. 아일리시는 슬픔을 더 보태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었다.
_57쪽

“친절한 사람은 늘 있기 마련이야. 그리고 말만 잘하면더 친절해지기도 하고.”
둘은 함께 웃었다.
“그걸 내 미국 생활의 좌우명으로 삼을래.” 아일리시가 말했다.
_59쪽

얼마나 잤을까, 깨어 보니 온몸이 땀에 젖어 있었다. 뭐가 잘못됐는지는 곧 확실해졌다. 그녀는 욕지기를 느끼고 있었다. 어둠 속에서 굴러떨어지다시피 침대에서 내려온 아일리시는 애써 균형을 잡고서 주변을 더듬거리며 객실 전등을 찾았지만 저녁때 먹은 것의 일부가 목구멍으로 치밀어 오르는 걸 막을 수 없었다.
_76쪽

이곳에서 그녀는 아무도 아니었다. 그저 친구가 없고 가족이 없다는 뜻이 아니었다. 이 방에서, 직장으로 가는 거리거리에서, 매장에서 그녀는 유령일 뿐이었다. 그 무엇도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했다. 프라이어리가에 있는 집의 방들은 그녀의 것이었다. 그 방들을 돌아다닐 때면 그녀는 진짜 거기 존재했다. 고향에서 가게나 직업학교에 걸어갈 때면, 공기, 빛, 땅 모든 것이 견고했고 모두 그녀의 일부였다. 아는 사람 한 명 만나지 않아도 그랬다. 여기에선 그 무엇도 그녀의 일부가 되지 못했다. 다 가짜였고 공허했다.
_116쪽

“너한테 생긴 문제가 뭔지 아니?” 플러드 신부가 물었다.
“무슨 말씀이세요?”
“그걸 부르는 이름이 있단다.”
“그거라뇨?” 아일리시는 신부가 뭔가 여성들의 은밀한 병을 언급할 거라고 생각했다.
“향수병이란다. 그뿐이야. 누구나 겪는 일이지. 하지만 지나간단다. 어떤 사람의 경우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빨리 지나가지. 그 병보다 힘든 건 없어. 해법은 마음을 털어 놓을 사람을 만드는 것, 그리고 바삐 지내는 거란다.”
_129쪽

아일리시는 자신의 방이 좋았다. 밤에 돌아와 창문 맞은편 탁자에 책을 놓는 것이 좋았고, 잠옷과 어느 세일 기간에 샀던 가운으로 갈아입고 따뜻한 슬리퍼를 신는 게 좋았고, 잠자리에 들기 전 한 시간 남짓 강의 노트를 살펴보고 전에 샀던 부기와 회계 입문서를 다시 읽는 게 좋았다.
_191쪽

“아일랜드 무도장에는 왜 왔던 거야?”
“아일랜드 여자애들이 좋으니까.”
“아무라도 좋아?”
“아니, 난 네가 좋아.”
_232쪽

아일리시는 사랑과 위안을 주는 존재로서 토니를 떠올리려고 애썼다. 그러나 그 자리에는 그녀가 바라든 바라지 않든 결속되어 버린 어떤 사람이 있었다. 그 결속의 본질과 돌아가야 하는 의무를 잊지 못하게 만드는 사람이.
_394쪽

토니, 짐, 어머니, 이 세 사람 모두에게 그녀는 상처만 안겨 줄 뿐이었다. 그들은 밝은 빛으로 둘러싸인 순수한 사람들이었고, 그들 주위를 맴돌고 있는 그녀는 어둡고 어떤 확신도 없었다.
_402쪽

지은이: 콜럼 토빈 (Colm Tóibín)

부커상 후보에 네 번이나 이름을 올린 동시대 영문학의 살아 있는 전설. 1955년 아일랜드 에니스코시에서 태어난 콜럼 토빈은 언론인과 여행작가를 거쳐 1990년 데뷔작 『The South』를 출간하며 본격적으로 소설가로서 발을 내디뎠다. 그는 불필요한 수식을 걷어낸 절제된 문체로 깊은 정서적 울림을 자아내는 데 독보적인 능력을 지녔다고 평가받으며, 오늘날 전 세계를 매료시킨 아일랜드 문학의 초석을 닦았다. 35년이 넘는 문학 인생 동안 부커상 후보에 네 차례 이름을 올렸으며, 그중 최종 후보에 세 차례 지명되었다.
2021년, 윌리엄 트레버·줄리언 반스·에드나 오브라이언에 이어 데이비드 코헨 문학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문학에 지대한 공헌을 한 작가의 전 생애에 걸친 업적을 기리기 위해 2년마다 단 한 명에게만 수여되며, 동시대 작가에게 주어지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힌다. 2022년에는 아일랜드 예술위원회로부터 ‘아일랜드 문학 계관 작가(Laureate for Irish Fiction)’로 추대되며 명실상부한 영문학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그의 대표작 『브루클린』은 2009년 출간되어 부커상 후보 및 국제 더블린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코스타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문학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떠나온 고향과 머물러야 할 타국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방인의 정체성을 다룬 이 소설에서 콜럼 토빈은 특유의 절제된 필치로 주인공 아일리시가 낯선 타지에서 향수병과 외로움을 견디며 사랑을 하고, 자신의 터전을 일구어 나가는 선택의 순간을 실감 나게 그려냈다.


옮긴이: 오숙은

한국 브리태니커 회사에서 일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친절한 불안 상담소』(조슈아 플래처·딘 스탓), 『식물의 힘』(스티븐 리츠), 『정치철학』(스티븐 스미스), 『세상과 나 사이』(타네하시 코츠), 『공감 연습』, 『리커버링』(이상 레슬리 제이미슨), 『등대지기들』(에마 스토넥스), 『거기 눈을 심어라』(M. 리오나 고댕), 『숄』(신시아 오직), 『자유』(레아 이피), 『문명과 전쟁』(아자 가트, 공역), 『유럽 문화사 1~5』(도널드 서순, 공역) 등이 있다.


도서 정보



도서명: <브루클린>

주제 분류: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세계의 소설 > 아일랜드소설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세계의 문학 > 아일랜드문학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테마문학 > 영화소설

펴낸곳: 다산책방
판형: 127*188mm
정가: 18,000원
출간일: 2026년 3월 25일 (예상)

※ 표지 및 본문 이미지, 일정 등은 출판사 사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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