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북펀드는 출판사 요청에 따라 출판사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요리 레시피책 대상 in JAPAN’ 선정 <프로가 선택한 레시피 상> 수상
사서 고생? No No~!
궁극의 자기만족을 실현하는 홈메이드 중독
"Homemade is entertainment!"
사서 먹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조미료와 가공식품, 각종 절임 음식과 다양한 건조 먹거리, 여러 발효 식료품 등을 손수 만들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요리책이 출간되었다.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음식 덕후인 저자 하마타케 무쓰코는 『오늘도 사서 고생, 방구석 레시피』를 통해 진정한 덕업일치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면 요리 또한 훌륭한 엔터테인먼트가 된다는 걸 생생히 보여준다.
사진과 텍스트로 이루어진 기존의 요리책과 달리 식도락가 일러스트레이터가 장르별 음식 전문가들을 몸소 찾아가 한 끗 차이를 만드는 비법을 배우고 이를 적용해 요리하는 모든 과정을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담아낸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저자가 온몸으로 부딪히며 깨달은 생생한 경험담이 녹아 있기에 읽는 것만으로도 요리하는 재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다. 그 덕분에 ‘제12회 요리 레시피 책 대상 in JAPAN’에서 <프로가 선택한 레시피 상>을 받으며 까다로운 일본 요리 전문가들에게 그 맛과 전문성을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게다가 저자 본인이 스스로 해보았기에 요리에 서툰 요알못들이 흔히 겪는 실패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었다는 점과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음식의 맛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비결을 아낌없이 공개했다는 점도 이 책의 차별화 포인트다. 더불어 음식 장인들을 인터뷰하며 기록한 식재료에 얽힌 흥미로운 배경지식까지 알 수 있기에 단순한 조리 과정을 넘어 한 편의 유쾌한 지적 탐구 활동까지 경험할 수 있다.
이 책 『오늘도 사서 고생, 방구석 레시피』와 함께라면 요리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내 손으로 모두 완성하는 기쁨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고, 전문가들이 검증한 210가지 집밥 레시피가 당신의 식탁은 물론 매일의 삶까지 더욱더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리라고 자신한다.
흑백요리사 만찢남 조광효 셰프 강력 추천!
★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 ★
∎‘일식’을 좋아해 한국과 일본 등에서 다양한 식도락을 즐기는 사람
∎‘재미’와 ‘레시피 정보’를 함께 느끼고 얻을 수 있는 ‘요리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
∎‘요리하기’를 좋아해 여러 음식을 직접 만들고 먹어 보기를 선호하는 사람
∎하나를 먹더라도 내 입맛과 취향에 딱 맞는 걸 먹고 싶은 홈메이드 집밥 애호가
∎‘편리함’보다 ‘수고로움’을 기꺼이 즐기고 시간과 정성이 듬뿍 들어간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
이런 것도 집에서 만든다고?
소스부터 가공식품까지, 되어 보자 주방의 연금술사!
‘미소된장’ ‘누룩소금’ ‘우스터소스’ ‘두반장’ ‘굴 소스’ ‘카레 루’ ‘비엔나소시지’ ‘베이컨’ ‘여러 가지 어묵과 두부’ ‘낫토’ ‘우메보시’ ‘각종 버터와 치즈’ 등 …… 그동안 우리는 이 익숙하고 수많은 식재료를 마트 혹은 시장에서 숨 쉬듯 당연하게 사 먹었다.
그런데 여기, 이 수고로움을 자처하며 이것들을 직접 만들어 먹는 사람이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자칭 미식가인 저자는 이 사서 고생인 모든 과정을 유쾌한 만화로 그려냈는데 직접 재료를 고르고, 다듬고, 말리고, 절이고, 끓이고, 볶고, 섞고, 무치며 완성하는 모습을 소란스러운 그림으로 보다 보면 저자가 일(그림)과 재미(요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얼마나 완벽하게 잡았는지 절로 감탄하게 된다.
이 책 『오늘도 사서 고생, 방구석 레시피』는 단순히 레시피를 따라 하는 것을 넘어 ‘나만의 맛’을 찾아가는 기쁨을 알려준다. 처음엔 서툴더라도 내 손에 익을 때까지, 내 입맛에 완벽하게 맞아떨어질 때까지 요리하다 보면 어느새 식탁은 내가 직접 빚어낸 음식으로 풍성해진다. 자, 이제 장보기 목록을 쓴 메모 대신 이 책을 펼쳐보자. 그간 장을 볼 때마다 무심코 집어 들던 식자재들이 내 손끝에서 마법처럼 탄생하는 순간, 당신도 어느새 훌륭한 주방의 연금술사가 되어 있으리라.
먹는 데 200% 진심인 자의 최종 목표는
취향 맞춤 홈메이드 집밥 마스터!
누군가는 말할지도 모른다. “만드는 거야 누가 못 해? 근데 수제는 소비 기한도 짧아서 금방 상한다고. 사 먹는 게 싸다니까?” 걱정하지 마라. 애초에 집에서 무리 없이 소비할 수 있는 양만 딱 맞춰 알려주니까. 게다가 내 시간과 정성과 노동력을 써 만든 식재료를 단 하나도 낭비하지 않고 내 입맛에 딱 맞는 음식으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만 알려주니, 당신은 일단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만 해보시라.
이 책 『오늘도 사서 고생, 방구석 레시피』에는 전문가의 검증을 마친 210가지 집밥 레시피가 저자의 박력 있는 그림으로 생생하게 담겨 있다. 우당탕 요리하며 셰프들과 티키타카를 주고받고, 요리가 완성될 때마다 “맛있어~! 맘마미아!!”를 외치는 저자를 보다 보면 어느새 키득키득 웃음이 터져 나온다. 그리고 덩달아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의욕이 절로 솟구칠 것이다. 먹는 데 200% 진심인 사람 중 많은 이가 ‘취향 맞춤 홈메이드 집밥 마스터’를 꿈꿀 듯하다.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도 그 첫걸음을 기분 좋게 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머지않아 훌륭한 집밥 마스터의 경지에 올라서리라고 확신한다.
그러니까, 잘 먹고 싶어서 오늘도 이 난리법석이라고요!
또 누군가는 말할지도 모른다(아니, 분명히 말한다). 바쁘디바쁜 현대 사회에서 참 여유롭다고. 저자는 일이자 취미니까 저렇게 할 수 있는 거라고. 그 시간에 돈을 더 벌어 완제품을 사 먹으면 편한데 왜 굳이 사서 저 고생이냐고. 하지만 저자는 당당하게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 잘 먹고 싶으니까, 오늘도 이 난리법석을 기꺼이 떨고 있다고 말이다.
나를 위해,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식사한다는 건 마음을 행복으로 충만하게 채우는 일이다. 이 충만함에 ‘홈메이드’라는 정성을 더해보면 어떨까? 내가 좋아하는 맛을 명확히 파악하며 나를 더 깊이 알아가고, 타인에게 나를 더 잘 알려줄 수 있는 근사한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우리의 인생은 한층 더 즐거워지지 않을까?
잘 먹고 싶다는 건 잘 살고 싶다는 말과 같다. 그러니 이 책을 읽는 당신도 시작해 보자. 책장을 넘기다 해보고 싶거나 할 수 있겠다 싶은 레시피를 발견했다면 그것부터 따라 해보자. 이 책 『오늘도 사서 고생, 방구석 레시피』와 함께라면 수제(手製)로 빚어낸 만족스러운 오늘이 켜켜이 쌓여 더욱더 보람차고 맛있는 인생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오카야마의 메이토 미소 혼포의 다카하라 씨는 수년 전에 개인적으로 취재하면서 인연을 맺은 데다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에 기회를 엿보던 참이었습니다.
후쿠오카는 요르고, 야마다 제면, 마타이치노시오 제염소 공방 톳탄, 미쓰루 쇼유 조조모토.
오카야마는 메이토 미소 혼포, 이치몬지 우동, 소바키리 쿠루리, 도후도코로 오카베, 히모노야 간키치.
모두 더할 나위 없이 맛있고 매력적인 가게들뿐이었습니다. 제 마음속에서는 최고로 꼽히는 곳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배운 내용이 저에게는 전부 큰 배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철도 마니아인 쓰루마키 사장님, 치즈에만 해박한 게 아닌 다나카 씨, 늘 마감 때까지 디자인을 수정하는 열정적인 디자이너 이노우에 씨 등 개성 넘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생추어리 출판 편집부의 오카와 씨, 이런 유쾌한 책을 기획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또 가와세 씨와 셋이서 술 마시러 가요.
늘 나를 여러모로 지원해 준 남편과 아들 슌타로에게도 감사해!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어느 한 가지라도 직접 만들어 보고 ‘재미있다!’라고 느껴 주신다면 대성공이라 생각합니다.
_하마타케 무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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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서 고생, 방구석 레시피> 아크릴 집게 마그넷
책 속 일러스트로 만든 아크릴 집게 마그넷.
아크릴 마그넷에 집게가 달려있어 원하는 레시피나 메모를 찝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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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서 고생, 방구석 레시피> 아크릴 집게 마그넷
책 속 일러스트로 만든 아크릴 집게 마그넷.
아크릴 마그넷에 집게가 달려있어 원하는 레시피나 메모를 찝어
냉장고 등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 3.9*5cm / 소재: 아크릴, 자석 달린 집게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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