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북펀드는 출판사 요청에 따라 출판사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왜 경제를 알아야 할까? 경제학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한 것일까? 많은 경제학자는 ‘합리적인 선택’을 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짜장면과 짬뽕 중 무엇을 먹을지, 공부를 열심히 할지 안 할지 등 아이들은 살면서 수많은 선택 상황에 놓인다. 이때 경제학을 안다면,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 《완전 배우고 싶은 경제》는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이다. 경제 전문 기자 출신 이완배 작가가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은 경제 개념과 원리를 한 권에 알차게 담아냈다. 일상과 끈끈하게 맞닿은 비유와 재치있는 표현에 빠져들다 보면, 어려웠던 경제가 어느새 친한 친구가 되어 있을 것이다.
경제 공부, 선택이 아닌 필수!
쉽고 재미있게 경제 원리를 알 수 있는 책
사회가 빠르게 변하면서 경제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지고 있다. 학교에서도 경제를 가르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고등학교 교과목에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이 신설되었다. 또, ‘명절에 용돈 대신 주식’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금융 상품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은행도 미성년자를 위한 다양한 금융 상품을 내놓으며 시대에 발맞추고 있다.
하지만 경제 공부에 대한 진입 장벽은 낮지 않다. 학교나 학원에서는 경제 공부보다는 교과 공부가 우선시되고, 가정에서 가르치기에는 전문 분야라는 부담이 있다. 어떻게 경제 공부에 접근하면 좋을까?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 주면서도, 신뢰도 있는 전문가의 설명이 담긴 책을 찾는다면 《완전 배우고 싶은 경제》를 강력 추천한다.
《완전 배우고 싶은 경제》는 경제 공부를 시작할 때 읽기 좋은 책으로, 일상·뉴스·은행 등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필수 경제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신용카드는 어떻게 쓰게 된 것일까?’, ‘각 나라가 서로 무역하면 무엇이 좋을까?’, ‘주식은 어디에서 사는 걸까?’처럼 금융 및 경제 원리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기초 경제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범죄’나 ‘심리학’처럼 경제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분야도 알고 보면 관련이 깊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뜻밖의 재미와 호기심까지 느끼게 될 것이다.
완배 쌤의 《완전 배우고 싶은 경제》
완전 읽고 싶은 포인트 Check!
저자인 이완배 작가는 경제 전문 기자 출신으로 팟캐스트, 칼럼,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두 아이를 둔 아빠로서 삶과 밀접한 경제 이야기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여러 책을 쓰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어려운 경제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며, 각 장의 마무리에서는 아이들이 낯설게 느낄 수 있는 어휘와 그 뜻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한 권으로 경제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 및 어휘력까지 알차게 키워 보자.
만화책, 놀이공원 등 친근한 주제에서 발견하는 경제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경제 개념 완전 정복
개념 이해를 돕는 센스 만점 삽화
문해력을 쑥쑥 키워 주는 필수 어휘 코너
국어, 사회 등 초등학생 교과목과 연계
심리학 개념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이야기



1) 13,500원 펀딩
- <완전 배우고 싶은 경제> 초판 도서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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