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인 키리에와 남자친구인 슈우지를 중심으로 기괴한 사건들이 펼쳐지는 공포만화이다. 소용돌이와 관련된 알 수 없는 사건들은, 주인공을 공포로 몰아 넣지만 끝끝내 그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채 끝이 난다.
그녀의 이름은 토미에. 죽이고, 또 죽이고, 또 죽여도 몇 번이고 되살아나는 아름다운 토미에. 토미에의 사랑을 갈구하던 남자들의 종착점은- 그녀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이다.
‘사거리점’을 치는 소녀들에게 냉혹한 말을 하고 사라지는 ‘사거리의 미소년’. 그에게 점을 본 소녀들은 모두 이상한 죽음을 맞는다.
일본의 호러 만화계를 대표하는 작가 이토 준지=호러 만화가 J. 애견파였던 J는 약혼자 A코의 희망으로 고양이를 키우게 된다. 외래종인 아기 고양이 무와 저주의 얼굴을 가진 응석꾸러기 고양이 욘. J의 생각과는 달리, 고양이들은 J를 전혀 따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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