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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 번째 eBook 만화 소식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2

알라딘 단독 선출간
“세상에는 산 것보다 살아남은 것이 더 많아.
그러니 우리는 서로를 돌봐야 해.”
살아남은 여자들의 이야기.

★리뷰 이벤트 진행 중

MD's Pick
“형 대신 제가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든 해줄게요!”

첫눈에 반한 여자가 형의 여자친구일 때.
얼마 가지 못해 둘이 헤어졌기에 마침내 제게도 기회가 왔나 했더니, 형의 전 여자친구가 형의 스토커로 변모한 현장을 발견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1. 여자를 말리고 형에게 알린다.
2. 스토킹 공범이 되겠으니, 스킨십 거래를 하자고 한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고민 없이 2번을 선택합니다.
당사자들도 인정하는 쓰레기와 쓰레기의 만남.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중독적인 자극에 관계를 그만둘 수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거래 현장을 형에게 들키는데요.
이 위험한 거래는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요?

사람에겐 누구나 양가적인 면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쓰레기인 사람도 누군가에겐 영웅이 될 수 있죠.
쓰레기와 영웅의 한끗 차이를 보여주는 <이 쓰레기를 뭐라고 부를까>.
당신은 이 쓰레기를 무엇이라고 부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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