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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아스트리드 린드그렌 (Astrid Lindgren)

성별:여성

국적:유럽 > 북유럽 > 스웨덴

출생:1907년 (전갈자리)

사망:2002년

직업:동화작가

최근작
2018년 9월 <에밀의 325번째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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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 린드그렌(Astrid Lindgren)

스웨덴의 유명한 어린이책 작가.
1907년 11월 14일, 스웨덴 빔메르뷔의 작은 농장 네스에서 세계적인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태어났다. 린드그렌은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사남매 중 둘째로 오빠와 여동생들과 함께 농장 일을 도우며, 소박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았다. 이런 찬란한 어린 시절은 작품 곳곳에 반영돼 있다.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등학교까지 진학한 린드그렌은 삐삐와 달리 모범생이었다. 작문 실력이 뛰어났고 체육을 좋아했다. 중등학교 때는 책 읽기에 푹 빠져들었다.
학교를 마친 린드그렌은 지역 신문사에 수습기자로 일했다. 그리고 미혼모로 아들 라르스를 낳았다. 사람들의 시선은 따가웠고 이를 피해 대도시 스톡홀름으로 떠나야 했다. 혼자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은 만만치 않았다. 자립을 위해 비서 교육을 받기로 하고 아들을 코펜하겐의 위탁 가정에 맡겼다. 아들과 떨어져 보내는 괴로운 시간을 견디며 비서로, 자동차 클럽 조수로 일했다. 그리고 그 자동차 클럽에서 스투레 린드그렌을 만나 결혼한다.
린드그렌이 글을 쓰기 시작한 시점은 늦은 편이었다. 글솜씨를 알아본 주변인들은 그녀가 일찍이 유명한 작가가 될 거라 굳게 믿었지만 정작 본인은 작가가 될 생각을 하지 않았다. 스투레와 결혼하고 딸 카린을 낳았는데, 카린이 일곱 살 때 폐렴에 걸리며 그 계기가 시작됐다. 아픈 딸을 위해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었고, 몇 년 후 이를 출판사 공모전에 보내고 당선되면서 1945년《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이 탄생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삐삐 이야기는 이후《꼬마 백만장자 삐삐》,《삐삐는 어른이 되기 싫어》로 계속되었다. 린드그렌은 1958년 ‘어린이 책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다. 이밖에 스웨덴 한림원 금상, 유네스코 국제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평생에 걸쳐 100권이 넘는 작품을 썼으며, 9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린드그렌은 작품 활동 외에 사회 문제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어린이 체벌, 원자력, 폭력적인 동물 사육에 관해 반대하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냈고 실제로 사회 변화를 이끄는 데 기여했다. 1978년에는 독일 출판협회로부터 평화상을 받았다.
린드그렌이 세상을 떠난 후, 스웨덴 정부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을 만들어 그 업적을 기리고 있다. 모리스 샌닥, 캐서린 패터슨 등이 이 상을 받았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나, 이사 갈 거야>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사자왕 형제의 모험>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산적의 딸 로냐>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엄지소년 닐스>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꼬마 백만장자 삐삐>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삐삐는 어른이 되기 싫어>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라스무스와 폰투스>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라스무스와 방랑자>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밤의 요정 톰텐>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소년탐정 칼레 1>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소년탐정 칼레 2>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소년탐정 칼레 3>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지붕 위의 카알손>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미오, 나의 미오>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에밀의 325번째 말썽>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에밀의 크리스마스 파티>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돌아온 카알손>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재미있는 집의 리사벳>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말썽꾸러기 로타>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톰텐과 여우>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마디타>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마디타와 리사벳>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카알손은 반에서 최고!>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삐삐는 언제나 마음대로야>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남쪽의 초원 순난앵>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외톨이 보쎄와 미오왕자>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말하는 인형 미라벨>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비밀의 방>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바다 건너 히치하이크>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아름다운 나의 사람들>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행복한 어린이날>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그리운 순난앵>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로타는 기분이 좋아요>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저거 봐, 마디타, 눈이 와!>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나도 동생이 있으면 좋겠어>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떠들썩한 마을의 아이들>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에밀은 사고뭉치>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학교 참 멋지다>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난 자전거를 탈 수 있어>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재미있다! 세계명작 시리즈 세트 - 전10권>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사자왕 형제의 모험>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세트] 비밀독서단 17회차 '읽은 듯 안 읽은 제목만 아는 책' - 전3권>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세트]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로렌 차일드 그림) + 꼬마 백만장자 삐비 + 삐삐는 어른이 되기 싫어 세트 - 전3권>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동화는 내 친구 저학년 세트 - 전20권>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세트]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 꼬마 백만장자 삐비 + 삐삐는 어른이 되기 싫어 세트 - 전3권>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그림책은 내 친구 8~9세 세트 - 전12권>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삐삐는 어른이 되기 싫어>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꼬마 백만장자 삐삐>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에밀의 325번째 말썽>
1958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산적의 딸 로냐>

<마디타와 리사벳> - 2006년 1월  더보기

나는 이 때의 경험이 훗날 삶을 살아가는 데 이로운 가르침이 되고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없는 일도 너무 많이 투덜거리거나 징징거리지 않고 해낼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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