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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없는 상급 / 반양장본 / 622쪽 | 223*152mm (A5신) | 871g | ISBN : 9788970126494(897012649X)
전 국회의장 이만섭의 회고록. 이만섭은 1957년 1월 동화통신 정치부 기자로 입사해 1961년 9월 동아일보 필화사건으로 육군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른 뒤 1963년 12월 여당인 민주공화당 전국구 국회의원으로 뽑혀 1967년 6월까지 제6대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1965년 4월부터 민주공화당 원내총무로 활동했다. 1992년 3월 민주자유당에 영입되어, 제14대 국회의원(전국구)에 선출되었으며 1993년 4월부터 1994년 6월까지 국회의장직을 맡은 후 1997년 7월 신한국당 대표서리에 선임되었다. 1998년 9월 국민신당이 해체되고 나서 새정치국민회의에 입당하여 상임고문이 된 이만섭의 이승만 정권 부터 노무현정권까지의 50년의 삶을 기록했다.
저자의 말 '꾀'가 아닌 '가슴'으로 일관한 정치 반세기
해설 한국적 정치풍토와 이만섭의 정치인생 50년 . 임흥빈
제1부 내 정치의 요람기
제2부 질풍노도의 세월제
제3부 만주화의 대로에서
제4부 '날치기'를 추방하고 입법부의 독립상 확립
제5부 대통령이 먼저 국민에게 코드를 맞춰라
부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