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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rmy Of Me 6:04
02. Stompin 3:42
03. Layla Layla 5:25
04. Interlude 1:10
05. Toxic 4:30
06. Neshima 5:19
07. Paluszki 5:21
08. Prelude N°2 In B Flat Major, Opus 35 2:33
09. Message In A Bottle 4:46
10. Mmm 6:05
11. Monkey Paradise 3:54
12. In The Wee Small Hours Of The Morning 5:32
13. El Toro 3:26
14. Hallelujah 7:45
서정적인 선율과 강렬한 터치로 유럽에서 각광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야론 허먼. 그의 세 번째 작품인 [A Time For Everything]은 2008년 프랑스 최고 권위의 ‘Victoire du Jazz' 수상하며 그의 존재를 세계에 알린 기념비적 작품이다. 뷔욕의 ’Army of Me',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Toxic', 스팅의 ’Message In A Bottle' 등 친숙한 팝 넘버와 자작곡들을 특유의 강렬하고 아름다운 연주로 풀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