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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성공 신화의 주인공, ‘개항로프로젝트’ 이창길의
로컬 비즈니스 성공 노하우
“서울에 없는 것을 기획하라!”
“서울이냐 인천이냐 제주냐. 도시는 껍데기에 불과하다. 공간의 서사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결국 중요한 건 콘텐츠다.”- 이창길
유학생 시절, 런던에서 민박집을 열어 작은 성공을 경험.
이후 제주 독채 펜션 ‘토리코티지’,
부산 ‘브라운핸즈백제’ 등을 기획하고
인천 옛 도심 부활 프로젝트인 ‘개항로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로컬 기획 전문가,
이창길의 비즈니스 노하우와 철학을 담은 첫 책.
시대를 막론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트렌드를 이끌어온 것은 20~30대다.
지킬 게 많은 기성세대는 변화를 두려워하지만, 가진 게 없는 20~30대는 변화 속에서 기회를 만든다. 그리고 판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이들은 감각적으로 알아채고 있다. - 서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