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 리틀 뮤지션》 은 아이들의 악기에 대한 호기심과 즐거운 자극이 가득한 음악 그림책입니다. 관객이 있는 무대에서 바이올린을 켜는 사라 장은 “난 관객이 바로 앞에 있는 무대 위에 서 있을 때가 제일 신나” 라고 얘기하고, 드럼 연주자는 “난 내가 느낀 기쁨을 표현하는 거야” 하며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신나게 드럼을 치고 있죠. 하프 연주자는 “어려운 건 없어. 다만 새롭거나 익숙하지 않은 것들이 있을 뿐이지.” 라고 하며 악기 연습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격려를 해 주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