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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잔인한 달〉에 이은 3년 연속 애거서상 수상작
앤서니상 수상작
딜리스상, 매캐비티상 노미네이트
한밤중 저주받은 깊은 숲 속 오두막에 두 남자가 앉아 있었다.
조금 있으면 둘 중 한 사람이 죽음을 맞게 된다.
죽은 자가 간직한 비밀은….
조금 있으면 둘 중 한 사람이 죽음을 맞게 된다. 죽은 자가 간직한 비밀은 그를 무덤까지 따라간다……. 가마슈 경감이 그림 같은 마을 스리 파인스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에 호출되어 갔을 때 그는 혼돈에 빠진 마을을 발견한다. 무언가로 맞아죽은 남자, 그리고 흉기는 발견되지 않았고 동기 또한 알 수 없다. 죽은 자의 이름조차.
가마슈 경감은 그의 부하 보부아르 경위와 이사벨 라코스트 형사와 함께 단서를 찾기 위해 이 평화롭기 그지없는 천국 같은 마을의 꺼풀을 들추기 시작한다. 그들은 천천히 도둑맞은 보물과 비밀 코드와 부끄러운 역사의 비밀을 벗겨 내감에 따라 희생자의 신원을 밝혀 줄 작은 오두막에 빛이 비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