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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품에서 키운 꿈과 해맑은 웃음을 담은 동시집
아이들에게 전하는 선물과도 같은 동심과 맑은 수다
유년 시절 자연의 품에서 뛰어놀며 꿈을 키우고 해맑은 웃음을 배운 서정화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입니다. 동시 안에는 시인이 마음속 깊이 간직한 그때의 꿈과 웃음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그때의 동심은 시간을 뛰어넘고 공간을 초월하여 오늘에 닿으며, 더 큰 꿈과 웃음으로 피어납니다.
시인이 뛰어놀며 마주하던 시냇가, 들판, 산속은 물론 새소리와 바람 소리, 풀벌레 소리는 동시 안에서 오늘의 감각으로 벙글어집니다. 동시들은 이렇게 아이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꿈과 희망, 웃음과 재미를 안겨주고, 물방울 떨어지는 것과도 같은 맑은 수다로 동심을 자극합니다.
약 60편의 작품을 5부로 나누어 싣고 김천정 작가의 삽화에 공재동 아동문학가의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제62권으로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