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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시작과 끝에 관한 가슴 뛰는 이야기
200가지 개념으로 이해하는 천문학
천문학은 과학에서 가장 오래된 분야이면서 가장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분야이다.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부터 사람들은 밤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별들에 매료되었고, 이제는 시간이 흘러 우주의 탄생과 끝을 탐험하고 있다. 망원경 같은 별다른 관측기구가 없던 시절에도 과거의 천문학자들은 별자리의 위치나 움직임을 관찰하는 독창적인 방법을 고안해 냈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138억 년 전에 일어난 빅뱅과 최초의 별, 그 이후 수많은 별들의 생로병사를 기록하며 우주를 탐사하고, 외계생명체의 존재 유무를 밝히고, 우주의 운명을 예측하고 있다.
[한 장의 지식] 시리즈 『천문학』은 이 충실한 관찰자들이 탐험해 온 광대하고 장엄한 우주라는 공간에 우리를 데려다 준다. 태양계를 구성하는 가족들과 밤하늘을 뒤덮고 있는 88개 별자리, 그리고 그 별자리에 속하는 별들에 대한 이야기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