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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활동을 통해 감정을 해소하고 세상을 즐겁게 표현하자!
『아이와 소통하며 만드는 미술』은 각기 다른 기질을 가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즐기고 모험하는, ‘미술은 즐겁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유도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미술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크레파스나 물감 등 익숙한 그림 재료 외에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것부터 새롭게 다루는 재료까지 다양하게 활용하여 아이의 기질과 현재 심리 상태별로 이를 헤아려주고 해소할 수 있는 적합한 미술활동을 다룬다. 또 미술을 통해 아이들의 관심 분야를 찾고 학습으로 접목시키는 방법을 소개하고, 엄마와 함께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소품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는 만드는 미술이 우뇌와 좌뇌를 동시에 사용하여 골고루 발달시키고, 감정이 정화되고 정서적인 안정감도 함께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미술 교육을 할 때 부모가 가져야하는 자세와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