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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공산품부터 유럽의 명품까지 글로벌 장사의 모든 것!
『나는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장사를 한다』는 지난 9년간 16개국을 돌아다니며 장사를 해온 베테랑 무역상인 저자가 무역상의실제 모습을 보여주고 무역 실무의 핵심을 정리했다. 저자가 현재까지 활발하게 무역 거래를 하고 있는 나라와 지역을 골라 그곳에서 겪었던 이야기를 풀어놓은 이 책은 아이템 발굴부터 구매, 운송, 수입 통관, 판매 등의 무역 노하우를 공개한다.
세계의 유행을 선도하는 유럽은 그들의 상품과 문화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인드로 접근해야 거래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고, 소호무역 아이템의 천국인 일본은 신뢰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들과 신뢰를 쌓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이러한 각 나라별 상인의 특성은 물론, 문화와 환경에 따라 시장이나 아이템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거래를 하거나 세관을 통과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실제 무역 거래시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를 초보 무역상의 눈높이에 맞춰 여행기의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