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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대통령의 미발표 연설문을 부록을 추가한 손숙의 아주 특별한 인터뷰의 글을 모은 것이다. 김대중 전대통령을 비롯하여 소설가 김훈, 김홍신, 황석영, 현기영, 신달자, 김근태 전복지부 장관, 이이화 재야학자, 신경정신 전문의 이시형박사, 반크 박기태 단장, 바람의 딸 한비야, 산악인 엄홍길, 탤런트 전원주, 걸어다니는 철학자 황세연씨 등 8개월 동안 매일 한 시간씩의 인생 얘기를 들으면서 매일 감동하고 울고 가슴 아파하고 때론 힘겨워 하기도 했던 이야기가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