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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윌 그레이슨, 우연한 만남에서 환상의 뮤지컬로
영화 〈안녕, 헤이즐〉의 작가 존 그린의 국내 신작!
영화 〈안녕, 헤이즐〉의 작가 존 그린(John Green)과 데이비드 리바이선(David Levithan)의 국내 신작이다. 십대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절제된 문장으로 풀어낸 사랑과 우정 이야기로, 존 그린이 홀수 장을 쓰고 데이비드 리바이선이 짝수 장을 써 환상의 조합을 만들어냈다. 두 저자가 번갈아가며 집필한 이 소설에는 수많은 골수팬들을 양산한 진정성과 유머가 두 배로 가득하다.
시카고의 어느 추운 밤, 아주 뜻밖의 장소에서 윌 그레이슨이 또 다른 윌 그레이슨을 만난다. 시카고 근교의 에번스턴과 네이퍼빌은 그리 먼 거리가 아니지만 윌 그레이슨과 윌 그레이슨은 마치 서로 다른 행성에 사는 것과도 같았다. 그러다 운명의 장난이 이 둘을 같은 교차로에서 마주치게 했을 때, 그들은 자신들의 삶이 서로 겹쳐지며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낯선 방향으로 돌진해가는 것을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