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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경제M 최고조회수 갱신!
전국민이 기다린 바로 그 책!
치솟는 집값에 깊어진 절망, 내집장만 사다리는 사라진 걸까? 청약과 새 아파트만 노렸다면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절망은 금물, 경매에 마지막 기회가 있다. 물론 겉보기에 문제가 많고 허름하지만 그것 때문에 돈 벌 기회가 생긴다.
누군가 정리해놓은 물건은 그 수고를 값으로 치러야 하지만 내가 해결하면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 그래서 경매는 부동산 부침에 상관없이 언제나 투자할 가치가 있고 한번 배워두면 정년 없이 평생 써먹는다. 대출 등 부동산 규제에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매력적이다.
국내 최초 무료 경매정보회사 창업!
경매 대중화 주역, 은둔의 경매고수 세상에 나오다
김지혜 저자는 20년 가까이 주택, 상가, 토지, 특수물건 등 경매의 모든 유형을 다뤄본 국내 최고 권위자다. 눈만 뜨면 찾아오는 경매 초보들을 돌려보내며 해준 말은 ’눈팅부터 시작하시라‘였다. 경매정보를 경제뉴스 보듯 주시하면 어느 순간 돈 되는 물건이 보인다. 하지만 대다수 경매정보 사이트는 1년에 100만원 이상 유료로 제공되기에 초보자에게 진입장벽이 된다고 판단, 전재산을 쏟아 부어 무료 경매정보 사이트 ’경매공매가이드(www.frg.kr)‘를 만들었다. 돈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경매를 돈 내고 시작할 필요가 있겠는가? 부담 없이 무료로 경매정보를 검색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왕초보 경매공부의 시작이다. 저자가 경매로 얻은 부를 사회에 되돌려주기 위해 시작한 일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