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어제 씨와 내일이
    • 배송료
      택배 6,000원, 도서/산간 6,0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4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지나간 시간의 소중한 추억과
    아직 오지 않은 앞날의 희망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요?

    ★ IBBY 폴란드 섹션의 일러스트레이션 및 그래픽 디자인 부문 "2021년 올해의 책"
    ★《아무 씨와 무엇 씨》 작가들의 3부작 시리즈 중 2번째 책
    ★ 어제와 오늘, 내일이라는 시간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철학 그림책

    2021년도에 출간한 《아무 씨와 무엇 씨》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빠져 있는 편견과 선입견을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같은 작가들의 신작인 《어제 씨와 내일이》는 시간이라는 철학적 주제를 시계 수리공의 작업장이라는 공간을 설정해 어제 오늘 내일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한 철학 그림책입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라는 시간이 우리 삶에서 가지는 의미는 과연 어떤 것일까요?

    어느 날 시계 수리공 할아버지의 작업장에서 뜻밖의 논쟁이 벌어집니다.
    누가 더 중요한지를 놓고 어제 씨와 내일이가 다툼을 벌인 것이죠.
    오늘이 도착했을 때는 논쟁이 한창이었어요.

    어제 씨는 자신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많고 실수를 통해 얻은 경험으로 오늘과 내일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어요. 즉 지나간 일이 다가올 일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이죠.

    내일이는 어제는 이미 벌어진 일이고 아무것도 바꿀 수 없지만 내일은 뭔가를 바꾸고 나아질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에 내일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해요. 사람들은 내일을 생각하며 미소 짓는다며 어제 아저씨의 말을 반박합니다.

    조용히 지켜보던 오늘은 어제 씨와 내일이의 말을 수긍하면서도 어제와 내일 다 중요하지만 어제는 바꿀 수가 없고 내일은 예측할 수가 없으니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바로 이 순간 즉 오늘이라고 말합니다.

    독자 여러분에게는 어떤 시간이 가장 중요한가요?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