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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떡갈나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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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십 년간 아이와 부모의 사랑을 받은 동화의 명작,
    떡갈나무 호텔은 오래되었지만 든든하고 포근해요!

    아주 크고 높은 떡갈나무는 그 자신이 호텔입니다. 이곳에는 온갖 새와 벌레들이 공짜로 묵고 있습니다. 떡갈나무는 손님을 가려 받지 않습니다. 더러운 옷차림을 한 손님이 찾아오면 다른 손님들이 싫어하지만, 떡갈나무는 이렇게 타이릅니다. “이 호텔은 손님을 가리지 않아요. 누구든 묵을 수 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낡고 오래되었다고 불평을 늘어놓던 손님들이 떡갈나무 호텔을 나가 버립니다. 젊고 깨끗한 자작나무, 단풍나무, 밤나무에 지어진 호텔로 옮긴 것입니다. 떡갈나무 호텔을 떠난 손님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떡갈나무 호텔은 엄마의 사랑처럼 늘 변함이 없습니다. 언제나 똑같은 자리에 서서 매미, 개구리, 장수풍뎅이, 비단벌레, 동박새, 올빼미 같은 손님들에게 보금자리와 바람막이가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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