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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이야기 방식과 똑같아야 고전다운 것’이라는 틀을 깨고,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화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한 「재미만만 우리고전」 제12권 『적성의전』. 이 책은 어진 동생과 권력에 눈먼 형 두 형제의 엇갈린 운명을 통해 본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적성의와 적항의는 한 부모에게서 태어났지만, 성격은 정반대이다. 동생인 적성의는 성격이 어질고 온화하지만, 형인 적항의는 성격이 사납고 질투심이 많다. 왕과 왕비는 당연히 어진 적성의를 세자로 삼고 싶었지만, 왕위는 첫째가 물려받아야 한다는 관습 때문에 적항의를 세자로 삼는다. 이 사건은 두 형제를 선과 악의 갈림길에 놓이게 하고, 그 뒤로 둘은 전혀 다른 길을 가게 된다. 형인 적항의는 왕위에 마음을 빼앗겨 점점 악한 마음을 품는다. 그리고 결국 무시무시한 계략을 꾸며, 적성의가 돌아오는 길 중간에 기다렸다가 눈에 상처를 내 바다에 빠뜨려 버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