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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 수에 알맞게, 요리는 맛있게
필요한 만큼 사서 남기지 않고 먹는다!
바쁜 엄마 아빠와 작은 아이가 있는 단출한 집, 소(小)식구를 위한 레시피북이다. 작은 규모로 살림을 하는 주부의 고민을 덜어줄 노하우와 특별한 레시피가 담겨있다. 조금씩 구매해도 남는 식재료, 잠시 냉장고에 들어가 있다가 결국 음식물쓰레기통으로 가고 마는 남은 음식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주부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이는 소식구 요리 전문가이다. 긴 시간을 일본에서 보내며 깔끔하고 알뜰한 소규모 살림과 요리법이 몸에 배인 저자는, 소식구는 장 보는 법부터 상을 차리는 규모까지 달라야 한다고 말한다.
책에는 60가지 밥상 차림과 142가지에 이르는 간단하지만 맛있는 레시피와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고 남기지 않고 알뜰하게 먹을 수 있는 요령이 담겨있다. 또, 찌개나 반찬이 남았을 때, 유통기한이 다양한 식재료들을 구입할 때 등 소소하지만 쏠솔한 팁도 듬뿍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