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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유리는 깨질 때 더 빛난다 (우리가 함께 그려 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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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룸을 넘어 세상을 바꾼 한국 여성 기자들의 이야기
    더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미디어를 그리다

    《유리는 깨질 때 더 빛난다: 우리가 함께 그려 온 이야기》는 한국 여성 기자 100주년, 한국여성기자협회 60주년을 맞아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본 한국 언론사와 한국 여성 기자들의 이야기를 씨실과 날실처럼 엮어낸 에세이집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성차별을 상징하는 유리천장은 물론 한국 사회에 존재하는 편견과 구습을 타파하며 사회와 언론의 발전을 이끈 한국 여성 기자 31명의 목소리를 담았다. 남성 중심의 언론 조직 속에서 여성 기자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원로 여성 기자들의 묵직한 이야기부터 디지털 세상에서 뉴노멀을 주도하는 현역 여성 기자들의 역동적인 이야기까지,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며 한국 여성 기자의 역사와 그 이면의 인사이드 스토리를 생생하고 깊이 있게 전한다. 그동안 제대로 조명되지 않았던 한국 여성 기자들의 이야기를 시대별, 세대별로 집대성한 이 책은 저널리스트들을 위한 훌륭한 안내서이자 소중한 현대사의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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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기본정보
    기본정보
    • 352쪽
    • 140*205mm
    • 458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