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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은 더 이상 숨길 일이 아니에요. 가슴으로 낳은 아이니까요!"
『내가 입양되던 날』은 '입양'을 주제로 한 그림책으로, 입양아인 토마스를 중심으로 입양의 과정을 상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더불어 입양 또한 낳은 아이 못지 않게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존재임을 가슴 따뜻하게 그려냈다.
토마스의 네 번째 생일, 엄마와 아빠, 그리고 클라우디아 아줌마와 페터 아저씨는 토마스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생일 파티를 열어준다. 임신한 클라우디아 아줌마의 뱃속에 든 아기를 신기해하는 토마스는 자신도 엄마의 뱃속에 있었는지를 물어본다. 엄마와 아빠는 사진 속 앨범을 보여주며 토마스를 처음 만나게 된 날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한다.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