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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판단할 수 있는가?
『우리는 왜 착한 선택을 해야 하는가』는 옳고 그름에 관하여 자칫 탁상공론으로 그칠 수 있는 철학적 논의만 반복하지 않는다. '악행이 최선일 때' '가족 한 명을 구해야 할까, 낯선 사람 열 명을 구해야 할까?꾡 '기부의 딜레마, 적정 기부액은?' 등의 장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독자들로 하여금 이 책에서 제시한 옳고 그름의 공식을 실생활의 광범위한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자원의 재분배 문제에 관해 제시한 해법을 잠시 살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