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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슈피겔이 전하는 인간 중심의 새로운 대안 경제학!
모두가 삶의 경영인이 될 수 있는 세계를 제안한다!
독일의 실천적 사회학자인 페터 슈피겔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대안이 담긴 『휴머노믹스』. 저자는 이 책에서 국가적 차원의 비전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개개인에게 ‘최고의 잠재력’이 있다고 말한다. 이에 배우는 법을 배우는 것이 실행되어야 하며, 각 개인은 삶을 기획하는 경영자로서 자신의 잠재력을 키워 나가야 한다고 제안한다.
그래서 이 책은 우선 인간의 가능성과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교육 시스템을 핵심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이는 학습능력, 팀워크, 갈등 해소능력, 사교능력, 지적 능력 또는 시스템적 사고력과 행동력을 의미한다. 이어 두 번째 핵심 주제는 선진 산업국가와 개발도상국의 균형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 대한 제안이다.
본문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제1부에서는 현대 세계를 체계적이고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그중에서도 글로벌화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제2부에서는 ‘성공요소로서의 인간’ 또는 ‘성공요소, 삶의 경영인’이 글로벌 시대와 글로벌 학습사회 시대에서 교육, 사회, 경제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살펴본다.
이어 제3부에서는 모든 인간이 잠재적 경영인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지하게 되는 성공적인 프로젝트 사례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끝으로 제4부에서는 글로벌 마셜플랜을 소개한다. 이 글로벌 마셜플랜은 2015년까지 절대 빈곤자의 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평가까지 내놓는다.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