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밥처럼 따뜻한 밥시이야기!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59명의 밥에 대한 시와 밥에 얽힌 이야기. 이 책은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서 활발한 문학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시인 정끝별이 밥에 관한 주제로 모은 시 59편을 엄선해 수록한 것이다.
밥을 주제로, 중앙일보 '시가 있는 아침'에 소개됐던 국내 최고 시인들의 시를 모아 엮은 것으로, 허기진 영혼을 채워줄 따뜻한 밥 한 사발 같은 시들을 만날 수 있다. 밥의 에너지, 생명의 에너지가 아름다운 삽화와 어우러진 59개의 이야기로 다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