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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등단하며 30여년간 시를 써 온 김영환의 시선십 [잡초가 되고 싶습니다]. 김영환 시인이 삶과 시가 여일한 시인임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하는 시집이다. 이경철 문학평론가는 “일상의 순간순간을 살아내는 순정한 마음이 그대로 시가 되고 있다. 부러 꾸미고 과장하지 않으려는 시에서 진정성이 느껴졌다. 그러면서도 끝끝내 저버릴 수 없는 삶의 결기가 전해졌다. 인간다운 세상을 만들려는 결기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서정의 미학으로 드러나고 있는 시편들이다.”라고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