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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그림책 10권. 장난꾸러기 소년 지미. 엄마가 아침부터 콜록콜록 기침을 하자 지미는 오늘 하루를 엄마를 위해 봉사하기로 결심을 한다. 엄마를 기쁘게 해 드리고 싶어서 쓰레기가 가득한 쓰레기통을 비우고, 설거지를 하고, 세탁기를 돌리고, 장을 본다. 하지만 오히려 온 집 안이 난장판이 되고 만다. 과연 엄마는 하루 동안 편하게 쉴 수 있을까?
가족에 대한 사랑, 감사의 마음을 아이의 목소리로 전하고 있는 <엄마를 위한 하루>에서 엄마와 아이는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통해 아이는 엄마의 속 깊은 사랑을, 엄마는 더없이 만족스러운 위로와 따뜻한 감정을 얻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