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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지식그림책 시리즈 46권. 사육사였던 작가의 경험에서 비롯된 이야기로, 오래도록 동물의 곁을 지켰던 베테랑 사육사의 내공이 묻어나는 작품이다. 아주 작은 생명이 땅에 뿌려져 싹을 틔우고 하늘을 향해 잎을 펼치더니, 마침내 또 다른 숨을 틔워 내는 과정을 담고 있다.
금방이라도 눈이 내릴 것 같은 겨울날, 코끼리가 자그마치 80kg이 넘는 똥을 눈다. 봄이 되자 작가와 할머니는 코끼리 똥을 거름 삼아 밭에 뿌린다. 그런데 어느 날, 밭에 나가 보니 심지도 않은 호박이 주렁주렁 열렸다. 과연 코끼리 똥에 무슨 비밀이 숨어 있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