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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도서] - 고든맥도날드 - 베푸는 삶의 비밀 + 미르바 던 - 분별의 지혜 2권세트 상태 NEW
베푸는 삶의 비밀
고든 맥도날드 (지은이),윤종석 (옮긴이)IVP 원제 : Secrets of the Generous Life
고든 맥도날드 저서
전 세계 수많은 목회자들의 멘토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콜로라도 주립대와 덴버 신학교를 졸업한 그는, 매사추세츠 주 렉싱턴의 그레이스 채플에서 40여 년간 목회했고, 미국 기독학생회(IVF)의 대표와 세계구호선교회(World Relief) 총재로 역임했다. 베델 신학교와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세계적인 정치 경제 지도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기독교적 가치관의 확립과 전파를 도모하는 트리니티 포럼(Trinity Forum)의 선임연구원으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해 왔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하나님께서는 기쁨으로 드리는 자를 사랑하심이니라.”
풍성한 삶의 척도인 관대한 삶으로 초대받은 그리스도인을 위한 지침서!
베푸는 삶이란 단순한 자선이 아니라, 전인적 베풂이다. 돈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태도요, 잊혀진 영성 훈련이다. 내게 있는 모든 것-시간, 재능, 우선순위, 에너지, 영향력, 재물 등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시도록 그분께 내어드리는 삶의 방식을 말한다. 성경에 나타난 베푸는 삶의 정수를 전해 주는 본서는 온전한 청지기로 부르시는 그분의 음성을 들려줄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열망과 영적 성장에 대한 갈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부족함 느끼며 영적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책을 통해 베푸는 삶의 영적 원리와 구체적 삶의 지침을 통합적이며 전인적인 시각에서 제공받을 것이다.
목차
머리말
1부 경건한 성품
2부 성실한 청지기
3부 확고한 믿음
4부 참된 겸손
5부 우상을 버림
6부 그리스도인의 풍성한 삶
추천글
우리는 나눔에 더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받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또 나누어 주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문화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 부담스러운 것은 나누어 주기를 아까워하는 이기적인 동기도 있지만 설령 이기적인 마음이 없을지라도 내가 이것을 주면 받는 사람이 불쾌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는 성경이 가르치는 방식대로의 나눔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나눔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풍성한 삶을 회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성경이 말하는 경건한 삶과 청지기직에 기초하여 나누고 베푸는 삶의 가치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탁월한 저자 고든 맥도날드를 통해 베푸는 삶의 비밀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바울선교회
베푸는 삶에 대한 영적 원리와 적용되는 실제적 삶에서 지침이 될 만한 지혜에 관한 묵상을 다룬 이 책은 총체적이고 통합적이며 전인적인 시각을 갖추고 있다. 이는 저자 자신이 매일 베푸는 삶에 대해 묵상하고 성경이 말하는 본질에 충실하고자 고민한 결과로 엿보인다.

저자는 베푸는 삶이란 부와 능력을 가진 특정한 사람에게 한정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본을 따라 살아가기 위한 사람에겐 당연한 것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주신 소유와 능력, 시간, 에너지 등 모든 자원을 주인이 원하는 목적대로 합당하게 관리해야 하는 청지기적 삶의 측면에서 그러하다. 또한 진정한 풍요와 만족은 물질적 부를 쌓아 가며 얻는 것이 아니라 나눔을 통해 얻는 것이라는 측면에서도 강조되는 당위성을 가진다.
그러므로 진정한 베풂이란 이 세상이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회복하도록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어드리는 삶의 태도며 마음가짐이다. 베푸는 삶은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으로 인해 세상의 전인적인 필요를 살펴 자신이 가진 모두를 내놓을 수 있는 희생적 태도이다. 따라서 적게 받은 자는 적게 받은 대로 많이 받은 자는 많이 받은 대로 각자 자신의 소위대로 자발적으로 기쁨으로 내어놓을 수 있는 것이다. - 조승연 (전 난곡특수학교 교사)
분별의 지혜
마르바 던 (Marva J.Dawn) (지은이)
신학자, 저술가, 교회음악가. 1948년 미국 오하이오주 나폴레온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독실한 루터교 가정에서 자라며 성경연구 훈련을 받은 그녀는, 영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진로를 바꿔 노트르담 대학에서 기독교 윤리와 성서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대학교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호주, 영국, 홍콩,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의 신학교와 수련회를 다니며 젊은 세대들을 만났다. 마르바 던은 단순히 신학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삶으로 체득한 진리를 전하려 애썼다.
‘약함’의 영성을 추구한 신학자로 알려졌듯 그녀 역시 신체적으로 여러 질병과 장애로 고통을 겪으면서도 현실을 비관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도록 온전히 자신을 드리며,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되기 원하는 많은 목회자와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적 메시지를 전했다. 2021년 남편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나님 품에 안겼다.
저서로는 『언어의 영성』(좋은씨앗) 외에 『약할 때 기뻐하라』, 『희열의 공동체』(복있는사람), 『안식』(IVP), 『고귀한 시간 낭비』(이레서원) 등이 있다.
서언
들어가며
1장 은혜를 출발점으로
2장 말씀을 바탕으로 삼아
3장 이름을 바로잡고
4장 미덕과 도덕에 우선순위를
5장 분별의 공동체
6장 환대의 문화
7장 화해의 문화
8장 고난을 감수하고
9장 축하의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