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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바꾸는 게 아니라, 우리가 엄마 아빠를 바꾸는 거예요."
『엄마 아빠를 바꾸다』는 가족의 고마움을 이야기하는 창작 동화입니다. 부모님을 서로 바꾼다는 발칙한 상상을 행동으로 옮긴 경진이와 영준이의 이야기를 통해, 내 옆에 있는 가족이 가장 좋고 소중한 가족이며 가정의 화목은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이루어가는 것임을 깨닫게 합니다.
시골에 작은 별장을 가지고 있는 영준이네를 따라 경진이네도 여름 휴가를 왔습니다. 경진이 부모님은 소심한 경진이를 걱정하며 씩씩한 영준이를 부러워하고, 영준이 부모는 모범생인 경진이를 부러워 합니다. 부모님의 잔소리가 듣기 싫은 경진이와 영준이는 결국 엄마 아빠를 바꾸기로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