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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한 하나님의 꿈!
'자유터'와 '여명'의 교사 조명숙의 우리의 닫힌 마음을 여는 희망의 기록. 탈북자와 새터민,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 등 우리의 일상과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나 때로는 부담을 느껴 외면해온 그들을 익숙하고 친근하게 소개해주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바로 새터민을 위한 학교 '자유터'와 '여명'의 교사인 저자다.
이 책은 저자의 삶과 사역을 담고 있다. 하나님을 만나 교사를 꿈꾼 가난한 어린 시절, 잘못 걸려온 전화가 계기가 된 외국인 노동자 사역, 탈북자의 비극적 현실을 전해듣고는 새롭게 시작한 새터민 사역, 새터민 학생들과 함께 울고 웃고 꿈꾸며 사랑하는 모습 등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저자는 새터민 학생들에게는 엄마, 언니, 누나 등으로 친근하게 불리는 존재로서 그들이 하는 모든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함께 장난치며 농담을 하고, 기쁨과 슬픔도 나누는 또 하나의 가족이다.
저자는 '원대한 하나님의 꿈'을 품은 자신의 새터민 사역을 통해 우리가 잊어버려 메마르고 무디어진 비전을 되찾게 해준다. 아울러 우리가 모르고 있는 새터민의 삶에 한 걸음 다가서게 하고, 닫힌 마음을 열어 그들과 친구처럼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