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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벗하며 살아가는 시인의 일상과 자연 예찬
도시의 삶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농사를 지으며 스스로 자연 일부가 되고자 하는 배시근 시인의 시 50여 편을 실었다. 4부로 나뉘어 실린 시는 제목이 보여주듯이 그 자체로 시나 다름없는 자연을 예찬하며 인간의 자연주의?생태주의적 삶을 부르짖고, 시인 자신이 시골에서 자연과 벗하며 살아가는 일상을 꾸밈없이 읊조리고 있다. 어휘와 운율 등 시적 기법을 앞세우기보다 시인의 진심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격하게 토해내는 시는 그만큼 솔직하게 와 닿으며 오늘날 도시문명의 삶을 숙고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