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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최초의 그랜드마스터' 로버트 하인라인의 대표작!
SF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로버트 하인라인의 대표작『여름으로 가는 문』.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클라크와 함께 1950년대 SF 황금기를 연 '빅 스리'로 불리는 하인라인은 휴고상을 네 차례나 수상했으며, 1975년 미국 SF작가협회가 선정한 최초의 그랜드마스터이다. 이 소설은 그의 중반기 세계를 여는 작품으로, 이번에 최초로 정식 계약을 통해 완역되었다.
천재 공학자 댄은 가사 노동으로부터 여성을 해방시킬 '가사도우미 로봇'을 개발한다. 집안일을 도와주는 로봇 개발이 획기적인 사업임을 감지한 약혼녀 벨과 사업동료 마일즈는 댄을 회사에서 쫓아내고 사업체와 이익을 독차지하려는 사기극을 꾸민다. 댄은 그들에게 배신당하고 고양이 피트와 헤어진 채 30년 동안 냉동 수면에 빠지게 된다.
2000년에 깨어난 댄은 자신이 개발한 로봇이 세상을 바꾸었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자신을 배신한 마일즈는 이미 죽은 지 오래이고, 벨은 초라하게 늙어버렸다. 댄은 늙은 수고양이 동반자 피트와 꼬마 아가씨 리키를 찾기 위해 30년 전의 그 순간으로 되돌아가려고 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정부가 극비리에 추진하고 있는 시간 여행에 대해 듣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