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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홍정길, 이동원, 오정현, 방선기, 이찬수, 김형국 외 다수 강력 추천. 을 통해 독자들과 첫 교감을 나눴던 안환균 저자는 그 때 책에서 약속했던 대로 후속편을 꾸준히 신문에 연재했다. 신문의 정해진 틀 안에 넣는 칼럼 형식이라 1,665자 안에서 모든 이야기를 담아야 했다. 그렇게 한땀 한땀 정성과 성실로 완성된 책이 드디어 출간을 맞게 되었다.
이 책은 무엇과도 우선순위를 바꿀 수 없는, 복음 그 복된 이야기를 들고 독자들을 찾아 나서려 한다. 생각해보면 우리를 기쁘게 하는 좋은 소식, 반가운 소식이 얼마나 드문가. 더구나 믿음이 없는 이들은 어디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하는가. 복음이 절실한 이들에게 이 책을 기꺼이 권해보라. 어느 때보다 복음이 설득되어야 할 때가 지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