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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반의 책략에 괴멸 직전까지 몰린 알렉시스군.
하지만 레오나트는 탈환한 고향 린트에서 일찌감치 출발했고, 전황을 타파할 호담한 수를 펼치기 위해 달려갔다.
그것은 지모의 책사 셰라가 제시한 전격작전. 불리가 유리로 뒤바뀌고 패주가 큰 전과의 활로로 변한다! 흥분해 마땅한 린트 공방전, 가경에 돌입―!!
“서둘러. 다음으로 간다.”
어둠속을 달리는 100기의 사신. 오늘밤, 우리의 영웅담은 끝나지 않는다―
끝까지 예상하고 연속으로 최선책을 펼치는 레이반이 짜놓은 구상을 전부 뒤집어라!
마법이 없어서 더 흥분되는 통쾌한 본격 판타지 전기!
양군이 자웅을 겨루는 제5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