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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 회사를 그만둔 직장인, 지구 반대편 남미를 만나다!
서른다섯 보통남자의 230일 남미 여행기 『남미 나를 만나기 위해 너에게로 갔다』. 이 책은 ‘죽기 전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경험해보자.’라는 목표를 갖고 떠난 한 샐러리맨의 좌충우돌 남미 여행기다. 저자 박재영은 230일간, 11개국 70개 도시를 넘나들며 만난 사람과 사건,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과 이야기들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풀어냈다. 천상의 카리브해와 장엄한 파타고니아, 눈부시게 빛나던 우유니 소금사막과 압도적 위용을 자랑하던 안데스산맥 등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쿠바에 대하여 느낀 세세한 감정까지 보여준다. 꼼꼼하게 작성한 실제 여행루트와 추천 여행루트, 나라별 지도, 꼭 가봐야 할 곳과 투어를 저렴하게 하는 방법 등 충실한 정보를 수록하여 여행을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