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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정영이 세계를 돌며 전하는 새로운 여행의 패러다임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세계인들의 이야기가 아름다운 여행으로 다가온다!
지친 영혼을 쉬어가게 해주는 여행 에세이 『때로는 나에게 쉼표』. 정영은 도쿄, 멕시코, 가평의 유명산, 중국 루구호, 베트남, 태국, 쿠바, 독일, 미국 등 세계 곳곳을 돌며 평범한 이들의 일상을 따뜻하게 전한다. 국내와 국외의 여행지가 뒤섞여 있는 이 책은 세계 곳곳에서 바라본 그들의 일상을 진솔하게 그려내어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잠시 머물다 떠나는 여행지에도 누군가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나와 다른 공간에 살아가는 그들은 어떤 하루를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정영은 세계 곳곳을 돌며 만난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폭 넓게 다루고 있다. 더불어 감성적인 이야기와 어우러지는 생생한 사진들을 전한다.
이 여행 에세이의 주인공은 정영이 아니다. 쿠바의 산티아고 시계수리공 마르꼴, 라오스 루앙프라망 사원의 아기 스님들, 베네치아의 가면공, 플렌스부르크의 바이올린을 고치는 안토니오, 달팽이처럼 박달재를 넘는 할머니…. 정영은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여 세계 곳곳의 길 위에서 만난 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